세인트 영맨 12화입니다.
붓다의 티셔츠 용왕 무칠린다 : 폭풍이 불때 똬리를 틀어서 붓다를 폭풍으로 부터 막아준 용왕
예수의 셔츠 베로니카
요건 제대로 알아야 웃긴 내용인데요
'베로니카'란 예수님이 골고다 언덕을 올라가다가 흘린 땀을 천으로 닦아 준 여인입니다.
그때 예수님의 땀이 젖은 천은, 땀이 주님의 모양을 이루었다는 전승이 있습니다.(성경엔 없는 내용)
그런데 '베로니카'라고 쓰여진 티셔츠에 땀을 닦으니(....)
음...세인트 영맨 번역 중지합니다.
다른대도 번역하는 것은 알았는데, 저희가 더 빠르겠지 했는데 아니네요(...)
나름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있었는데;ㅅ;
P.S 절대로 스마가스페셜이 재밌어서라던가, 그런게...(...)




덧글
超絶頂美少年 2009/07/04 17:25 # 답글
엄청 빠르시네요. 잘 보고 있습니다.
ㅠㅠ 2009/07/11 21:12 # 삭제 답글
여기 번역이 젤 깔끔했는뎅 ....
매미 2009/09/10 21:11 # 삭제 답글
성경관련지식도 박식하신듯..
비Z 2009/10/06 03:53 # 삭제 답글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혹시 다음편 번역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