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에는 미리닐름...세간에서 말하는 네타바레,스포일러가 잔뜩 포함되있습니다.
현재 한글화 중일지도 모르는 와타나가시편의 스토리를 미리 듣고 싶지 않다면 보지 말아주세요.
후우...쓰르라미 울적에는 총 네가지 시나리오가 있다고 들었습니다.(후속편인 解-카이편은 따로 출시된거니 여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중 마지막 하나는 오마케시나리오인듯하니 넘어가고.
스토리상으로는 세가지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오니카쿠시(도깨비가 숨기다- 카미카쿠시(신이 숨기다)라는 행방불명의 단어를 이용한 말장난) 편.
이야기의 프롤로그로서, 체험판은 여기까지 되있고 한글화도 여기까지 되있지요. 선택지는 전혀 없습니다. 한편의 소설을 읽는 다는 기분으로 해야합니다. 처음이기때문에 일러스트따위는 무시하시고 하는편이 좋겠지만. 될 수 있으면 여기에서 익숙해지면 후에 재밌는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레나의 '거짓말이야!'라고 외치는 부분은 크으...
모든 이야기의 시작으로 주요 케릭터들의 성격을 가르쳐주는 내용을 다루고있습니다. 초중반엔 개그로 몰고가다가, 와타나가시 축제이후로 이야기는 꼬이기 시작해, 플레이어에게 공포를 선사한후 결말에가서는 상당한 여운을 남기는 끝을 보여줍니다.
어디까지나 프롤로그이기에 모르는 이야기가 많지만 몇가지 힌트를 보여주기 위한것이겠지요.
와타나가시(솜을 흘려보낸다는 뜻. 하지만 솜을 뜻하는 와타는 내장을 뜻하는 腸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야기는 원점으로 돌아가서, 와타나가시축제이전의 평화로운 시절로 이야기가 돌아갑니다.
패러렐월드랄까, 오니가쿠시와는 전혀 다른 전개를 보여줍니다. 하나의 사건을 여러갈래로 풀어나가는게 아니라
아예 다른 이야기를 보여주는군요.
오니가쿠시편에서도 나왔던 와타나가시의 정확한 의미, 오니가쿠시편에서 토니다케가 죽었던 이유, 히나미자와의 역사, 히나미자와를 이끄는 세가지 가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오니카쿠시편에 나왔던 의문중 몇가지를 풀어주지요. 그외에 미온의 쌍둥이 동생, 시온이라는 신케릭터의 등장, 오니가쿠시에 잠시등장했던 타카나 미요라는 여성에 관한점이나.
이번편은 중반..아니 거의 후반까지 이야기가 평범하게 진행됩니다. 중간중간 뒤통수를 후려주는 센스!를 보여줬지만...정말 마지막. 가장 마지막에 엄청나게 뒤통수를 후려주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을줄이야...
솔직히 저도 결말의 일부는 예상했지만. 가장 마지막 결말은 전혀 예상치 못한 형태로 끝나버리는군요.
정말 이런 반전은 겪은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유주얼 서스펙트를 보러갔을때는 어떤 개념없는 쉑퀴가 포스터에다가 '이놈이 카이저소제'라고 적어놓지, 식스센스야 결말만 빼고 다보여주는 영화소개방송으로 알아버렸지...그래서 일지도 모르겠군요)

아마 스쿨데이즈의 라스트 슈팅(커팅?) 이후 최고의 충격이였을 지도
정말...늦가을에 사람을 이렇게 떨게 만들줄은 몰랐군요.
그것도 한글이 아닌 외국어-일어로 즐기는데도 그 공포감은 훌륭하게 전달됬을 정도니까요.
하하...마지막인 '타타코로시'(저주로 죽이다)편은 사실 Fate를 한뒤 하려했습니다만.
이래선 제 성미가 안찹니다. 마지막 '타타코로시'편까지 즐겨야겠군요.
정말이지 일어 좀 하실줄 아시는 분께는 꼭해보라고 강력추천하고 싶을 정도로군요.
P.S 쓰르라미 울적에의 TV애니화가 결정됬다고 합니다. 아마 내년 언젠가는 일어를 모르시는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P.S 비교해 봅시다. 쓰르라미 울적에 그림체의 압박을
현재 한글화 중일지도 모르는 와타나가시편의 스토리를 미리 듣고 싶지 않다면 보지 말아주세요.
후우...쓰르라미 울적에는 총 네가지 시나리오가 있다고 들었습니다.(후속편인 解-카이편은 따로 출시된거니 여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중 마지막 하나는 오마케시나리오인듯하니 넘어가고.
스토리상으로는 세가지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오니카쿠시(도깨비가 숨기다- 카미카쿠시(신이 숨기다)라는 행방불명의 단어를 이용한 말장난) 편.
이야기의 프롤로그로서, 체험판은 여기까지 되있고 한글화도 여기까지 되있지요. 선택지는 전혀 없습니다. 한편의 소설을 읽는 다는 기분으로 해야합니다. 처음이기때문에 일러스트따위는 무시하시고 하는편이 좋겠지만. 될 수 있으면 여기에서 익숙해지면 후에 재밌는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레나의 '거짓말이야!'라고 외치는 부분은 크으...
모든 이야기의 시작으로 주요 케릭터들의 성격을 가르쳐주는 내용을 다루고있습니다. 초중반엔 개그로 몰고가다가, 와타나가시 축제이후로 이야기는 꼬이기 시작해, 플레이어에게 공포를 선사한후 결말에가서는 상당한 여운을 남기는 끝을 보여줍니다.
어디까지나 프롤로그이기에 모르는 이야기가 많지만 몇가지 힌트를 보여주기 위한것이겠지요.
와타나가시(솜을 흘려보낸다는 뜻. 하지만 솜을 뜻하는 와타는 내장을 뜻하는 腸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야기는 원점으로 돌아가서, 와타나가시축제이전의 평화로운 시절로 이야기가 돌아갑니다.
패러렐월드랄까, 오니가쿠시와는 전혀 다른 전개를 보여줍니다. 하나의 사건을 여러갈래로 풀어나가는게 아니라
아예 다른 이야기를 보여주는군요.
오니가쿠시편에서도 나왔던 와타나가시의 정확한 의미, 오니가쿠시편에서 토니다케가 죽었던 이유, 히나미자와의 역사, 히나미자와를 이끄는 세가지 가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오니카쿠시편에 나왔던 의문중 몇가지를 풀어주지요. 그외에 미온의 쌍둥이 동생, 시온이라는 신케릭터의 등장, 오니가쿠시에 잠시등장했던 타카나 미요라는 여성에 관한점이나.
이번편은 중반..아니 거의 후반까지 이야기가 평범하게 진행됩니다. 중간중간 뒤통수를 후려주는 센스!를 보여줬지만...정말 마지막. 가장 마지막에 엄청나게 뒤통수를 후려주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을줄이야...
솔직히 저도 결말의 일부는 예상했지만. 가장 마지막 결말은 전혀 예상치 못한 형태로 끝나버리는군요.
정말 이런 반전은 겪은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유주얼 서스펙트를 보러갔을때는 어떤 개념없는 쉑퀴가 포스터에다가 '이놈이 카이저소제'라고 적어놓지, 식스센스야 결말만 빼고 다보여주는 영화소개방송으로 알아버렸지...그래서 일지도 모르겠군요)

아마 스쿨데이즈의 라스트 슈팅(커팅?) 이후 최고의 충격이였을 지도
정말...늦가을에 사람을 이렇게 떨게 만들줄은 몰랐군요.
그것도 한글이 아닌 외국어-일어로 즐기는데도 그 공포감은 훌륭하게 전달됬을 정도니까요.
하하...마지막인 '타타코로시'(저주로 죽이다)편은 사실 Fate를 한뒤 하려했습니다만.
이래선 제 성미가 안찹니다. 마지막 '타타코로시'편까지 즐겨야겠군요.
정말이지 일어 좀 하실줄 아시는 분께는 꼭해보라고 강력추천하고 싶을 정도로군요.
P.S 쓰르라미 울적에의 TV애니화가 결정됬다고 합니다. 아마 내년 언젠가는 일어를 모르시는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P.S 비교해 봅시다. 쓰르라미 울적에 그림체의 압박을





덧글
pinpin 2005/10/29 01:43 # 답글
원작은 왜 그리 가슴의 압박이 큰건지;;=_= 개인적으론 동인쪽그림이 더 이뻐보여요-ㅅ-
유카토스 2005/10/29 04:18 # 답글
...음, 한자등으로 볼때 "좀"으로 될거같지가 않아요 OTL
아즈나블대왕 2005/10/29 11:07 # 답글
동인이 더 좋아보인다!
메리오트 2005/10/29 12:46 # 답글
..... 동인쪽이 마음에드는군요(펑.)P.S-링크신고(펑.)
braiger 2005/10/29 14:15 # 삭제 답글
완전히 넌 누구냐!...왠지 90년대초 미소녀 시뮬레이션이 생각나는 그림체...[무념]
스파이 2005/10/29 21:03 # 답글
동인의힘이란..